[라 광야] 박노해 사진전 - 빛으로 쓴 시
박노해 사진전 [라 광야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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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[음악영상] 라 광야展 영상도록! 다운받아가세요~ (9) 라 광야 01-18 33476
공지 <라 광야>展에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! 라 광야 02-12 23379
공지 [작가와의 대화 4] 지금바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희망… (3) 라 광야 01-27 32571
공지 [작가와의 대화 3] "전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?" 라 광야 01-25 32667
공지 [작가와의 대화 1] 지구시대, '자기 존재의 발 밑을 돌아보… (1) 라 광야 01-16 29871
공지 [대학생과의 대화 3] "진리를 알려고 하는가, 진리를 살려고 하… (1) 라 광야 01-28 31451
공지 [작가와의 대화 2] "영혼이 부르는 대로 가다 보니 그 현장이 저… 라 광야 08-03 24911
공지 [대학생과의 대화 2] 저항하지 않으면 젊음이 아닙니다 라 광야 01-25 30020
공지 [대학생과의 대화 1] 어떻게 사람의 심장이 둘로 나뉘어질 수 있… 라 광야 01-21 30771
104 오 마이 뉴스 - 어둠에서 읽혀지는 빛의 소리 박노해 사진전 이영미 01-08 3607
103 [후기] 박노해 사진전 "라 광야" 유니나 01-25 3604
102 왜 '라 광야'인가요? 라 광야 01-07 3558
101 사진전 마지막날, 1월 28일은 오후 3시까지만 관람 가능합니다. 라 광야 01-22 3548
100 [후기] 사라져가는 사람들의 문화를 지키는 전시회 낭만가호 01-15 3537
99 [후기] 박노해 시인이 전하는 빛으로 쓴 시 흑백의 시 뽈레뽈레 01-14 3497
98 [펌] 반가운 사진전_ MR프리앙님 라 광야 01-03 3470
97 오 마이 뉴스 -영혼의 빛을 보다/여성장애인의 손을 처음 잡아 … 이영미 01-27 3453
96 2003년 이라크 전쟁터로간 박노해 시인 박주영 01-06 3433
95 박노해 시인이 이라크로 떠나며 보냈던 편지 라 광야 01-14 3429
94 한 사람의 죽음. (1) 니하오 01-18 3426
93 [이야기가 있는 사진 ver.3] 수장될 위기에 처한 8천 년 된 하산… 라 광야 01-04 3406
92 포장마차 아저씨와 박노해 시인 태양다미 01-22 3396
91 안타깝기 그지없는 '라광야' (1) 오현희 01-29 3387
90 박노해 시인과의 대화를 듣고... 추석 01-27 33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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