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라 광야] 박노해 사진전 - 빛으로 쓴 시
박노해 사진전 [라 광야]

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공지 [음악영상] 라 광야展 영상도록! 다운받아가세요~ (9) 라 광야 01-18 27967
공지 <라 광야>展에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! 라 광야 02-12 19233
공지 [작가와의 대화 4] 지금바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희망… (3) 라 광야 01-27 27081
공지 [작가와의 대화 3] "전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?" 라 광야 01-25 27177
공지 [작가와의 대화 1] 지구시대, '자기 존재의 발 밑을 돌아보… (1) 라 광야 01-16 25739
공지 [대학생과의 대화 3] "진리를 알려고 하는가, 진리를 살려고 하… (1) 라 광야 01-28 27418
공지 [작가와의 대화 2] "영혼이 부르는 대로 가다 보니 그 현장이 저… 라 광야 08-03 20630
공지 [대학생과의 대화 2] 저항하지 않으면 젊음이 아닙니다 라 광야 01-25 25856
공지 [대학생과의 대화 1] 어떻게 사람의 심장이 둘로 나뉘어질 수 있… 라 광야 01-21 26622
59 [후기] 105살 어머니의 스케치 칼네아데스 01-14 2841
58 [후기] 나의 광야에서 자랄 올리브나무를 기대해 보며.. 박선경 01-17 2831
57 1월 11일 오후 박노해님과 찍은 사진요? (2) 박정례 01-13 2825
56 (비평적후기?)...저 흑백의 현장은 그때 어떤 색깔이었을까요? (1) 엘자 01-16 2823
55 진실하고 정직한 시선 (1) 조상민 01-12 2811
54 [후기] 무력한 시민의 무력한 사랑. 밝달 01-25 2804
53 라 광야의 무지개처럼 살겠습니다 :-) (1) 빛냥 01-28 2804
52 강운구 선생님의 "말"을 읽고서... 바람꽃 01-19 2800
51 조금 더 일찍 봤더라면... ㅠ.ㅠ/ 박노해니~임~ (2) 고은광순 01-27 2800
50 '광야의 아이들'에게 전하는 영상편지 라 광야 01-13 2791
49 분쟁과 빈곤지역돌며 사랑과 평화를 전달하는 전도사 된 박노해 … 황수진 01-20 2786
48 [후기] 박노해 시인 사진전을 다녀와서.. 낮은자리 01-15 2783
47 [후기] 박노해를 만나다 이광용 아… 01-21 2783
46 두개의 평화, 중동의 풍경... 최경수 01-10 2781
45 태양은 세상의 모든 것을 따사롭게 비추지요. 이명옥 01-28 27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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