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라 광야] 박노해 사진전 - 빛으로 쓴 시
박노해 사진전 [라 광야]

 
앗살람 알라이쿰!
 글쓴이 : 유승연
작성일 : 10-01-20 09:14 조회 : 2,083  

가슴이 뜨겁기만 했었는데,
어제의 대화는
나의 뜨거운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하고,
금방 식어버리는 뜨거움이 자꾸만 위로 솟구쳐 올라오려 하였습니다.

지난 10년동안 만난 사람들과 인연들과 활동들을 생각하니,
지금의 제 모습은 '지금'이 아닌,
더 어떠해지면...이라는 의미없는 계획만 잔뜩 세워져있습니다.

나답게,
첫 마음을 기억하고 지금을 살겠습니다.
좋은 시간이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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