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라 광야] 박노해 사진전 - 빛으로 쓴 시
박노해 사진전 [라 광야]

 
망설이다가 다녀왔는데, 다녀오길 정말 잘했네요.
 글쓴이 : 김현주
작성일 : 10-01-27 20:47 조회 : 2,655  

요즘 너무 좁은 곳에서 좁은 마음으로 살았던 것 같아요. 다른 사람의 행복이나 불행은 생각하지 않고..
사실 '그곳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' 정도로만 생각해왔는데, 진심이 느껴지는 사진들을 보니 그들이 너무나 가깝게 느껴져요.
왜 항상 선하고 진실된 사람들이 슬퍼하고 고통받아야 하는 걸까요..

평화를 빕니다!!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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